[전시 후기]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계절별로 찾아 오는 내사랑 국중박, 2025년 4분기는 국내 최초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로버트 리먼 컬렉션이다.👏‘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이번 전시는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포함해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화가들이 전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법으로 당대의 삶과 풍경을 그려낸 과정, 그리고 사회 변화가 예술에 미친 영향을 ‘몸, 초상과 개성, 자연, 도시와 전원, 물결’의 다섯 가지 주제로 풀어낸다. 관람객은 자신과 가장 가까운 ‘몸’에서 출발해 이웃과 공동체, 자연, 도시, 그리고 물가로 확장되는 화가들의 시선을 따라 전시의 여정을 함께하게 된다.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금액 및 예매 : 네이버 예약, 티켓링크 1.9만원수험생 할인 2025...
2025. 12. 23.
클림트부터 에곤 실레까지!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내가 사랑하는 국립중앙박물관은 매년 세계 유수의 박물관과 협력해 세계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 예술을 선보여 지난해 전 세계 박물관과 미술관 가운데 6번째로 많았던 곳이다. 2025년 첫번째 기획전은 오스트리아 레오폴트미술관의 대표 소장품 중 총 191점을 엄선해 을 선보여 다녀왔다. 전시명: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 구스타프 클림트부터 에곤 실레까지- 전시장소: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1- 전시기간: 2024.11.30. ~ 2025.03.03.- 전시품: 구스타프 클림프 , 에곤 실레 등 회화, 드로잉, 포스터, 사진, 공예품 등 총 191점 ( 상세 정보 링크 ) - 예약 : 네이버, 티켓링크 세기 전환기 비엔나를 무대로 자유와 변화를 꿈꿨던 예술가들을 한 자리에서 소개하며, 1900..
2025.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