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씨님의 음악 문답 바통 (37문 37답)음악 바통을 이어받았습니다. 에구에궁..저를 열세번째로 지목하셨군요~. 어렸을 적부터 노래 하나는 잘 한다는 소리 듣고 자랐지만 그리 음악에 대한 재능을 개발하지 못하고 유행가나 노래방에서 흥얼거리는 제가 음악 관련 포스팅을 하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ㅠㅠ
- 기분을 업시켜주는 노래로는 롤러코스터 - 일상다반사, 델리스파이스 - 항상 엔진을 켜둘께
위치스 - 떳다 그녀, 크라잉넛 - 말달리자, 노브레인 - 넌내게 반했어, 레이지본 - 사랑하고 싶어
아이고 오늘은 블로그 안하고 일찍 자려고 했는데..민노씨님 덕분에 음악을 실컷듣고 자네요 ^^
다음 바통은 항상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 계신 시작의 끝과 제이슨 소울님에게 던집니다. 저를 아시려나 ㅠㅠ
[추가] 민노씨님이 제 글에 대한 평까지 달아주셨네요 ^^
미도리님 : 제가 좋아했던, 그런데 잊고 있던 뮤지션들과 노래들을 많이 떠올리게 해주는 글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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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음악 문답 바통 (37문 37답)
Tracked from Philos의 잡다한 생각들 2008/12/12 01:31 삭제음악 문답 바통 (37문 37답) 민노씨네에서 바통 받았습니다^^ 이런 바통 처음입니다만, 그냥 생각나는대로 끄적거려봅니다.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좋아하죠.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정도 되나요? - 요즘은 거의 들을 시간이 없군요. 간혹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 좋은 음악 포스팅을 보면 듣긴 하지만... 3. 주로 듣는 음악은? - 요즘 들을 시간 없다니깐요. 하지만 음악 들을 시간이 생기면 클래식이나 합창곡, 아카펠라 음악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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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음악 문답 바통 (37문 37답)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12/12 02:25 삭제음악에 관한 37문 37답 (너바나나) 에서 바통 받았습니당.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얍.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정도 되나요? - 요즘은 안 듣는 날도 많습니다. ㅡ.ㅡ;; 3. 주로 듣는 음악은? - 메탈, (얼터너티브) 락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 이 질문 때문에 부랴부랴 음악 틀었네요.;;; 지금 듣고 있는 곡은 크랜베리스(the Cranberries)의 'Dreams'입니다.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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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음악 문답 바통(37문 37답)
Tracked from Leica Story by Hwan 2008/12/13 13:05 삭제미돌님께서 바통을 넘겨주신 음악문답입니다. 작성하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것저것 돌아보는 시간이 되더라구요~ㅎㅎ 숙제 내주신 미돌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당연하죠~ ㅎㅎ 사람이 밥을 먹어야 살아가잖아요~ㅎㅎ 밥만큼 음악을 좋아합니다~ㅋㅋㅋ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정도 되나요? - 일정하지는 않지만_음..(잠자는 시간 수업 듣는 시간을 제외한?)기회만 되면 음악은 무조건 틀어놓습니다. 3. 주로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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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음악에 대한 몇 가지..문답놀이
Tracked from the1tree season2 2008/12/14 10:12 삭제1. 음악을 좋아 하나요? 당연하지이!!!!!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정도 되나요? 보통 2~3시간인 것 같은데.. 하루종일 틀어놔 3. 주로 듣는 음악은? 내 last.fm 난 last.fm 라디오에 태깅서비스를 받고 있어. 내가 설정한 태그는 '보사노바', 인디롹', '어트락' 등등이야. 그중에 보사노바를 가장 즐겨듣곤해. 편안하면서 자유로운 정서가 맞는 듯싶어.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지금은 라디오 스타를 듣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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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카니발 콘서트. 그 후 11년.
Tracked from Silver Side Up! Story. 2008/12/14 16:44 삭제야간으로 초등학교를 나왔다라고 하더라도, 물과 기름은 결코 섞이지 않는 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당시는 '섞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묘한 기대와 오기로 그 것을 어떻게든 섞으려 노력해 보았던. 그러니까 이를테면 비이커에 두 액체를 넣고 미친듯이 막 흔든다거나 하던 행위들. 그런 소소한 노력으로는 세상의 법칙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기라도 하듯이, 물과 기름은 결코 섞이지 않았었다. 그러나 그때 해질녁 오후 과학실의 창문으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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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이슨소울의 음악바통릴레이 37문답
Tracked from 감성이 냉정해질때 2008/12/15 01:23 삭제안녕하세요 제이슨소울 입니다.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염려해주신 덕분에 몸이 조금은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야외로 콧바람도 살짝 넣어주고 왔어요. 그치만, 체력의 한계로 즐기지는 못해 아쉬웠어요. anyway!! 제가 음악바통릴레이를 받았습니다. 그게 뭐냐구요? 음악에 관한 문답으로써, 음악에 대한 가치관 등에 대해 서로 알아보는 시간 같아요..^^ 이 음악바통릴레이는 미도리 님께서 넘겨주셨습니다. 목~금 사이에 완료하려고 했지만 하룻 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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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음악 바통 릴레이~ 제이슨님의 바통입니다.. ㅠㅠ
Tracked from The other world of kkommy 2008/12/15 13:31 삭제Canon DIGITAL IXUS 850 IS | 1/400sec | F/2.8 | 4.6mm 제이슨님 블로그에서 업어왔습니다. 구글에서 음악으로 이미지 검색을 했더니 떡하니 나오시더라는.. ㄷㄷㄷㄷ 제이슨님의 바통 릴레이.. 이런거 특히 좋아하는건 아닌데요.. -_-' 제가 찾아서 하는 릴레이 빼고 말입니다.. 뭐, 이번엔 아침에 졸리기도 하고, 일이 손에 안잡히기도 해서 참여해봅니다.. ^^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적당히 좋아하고 즐기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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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37문 37답 음악문답 바톤을 받았습니다. =33333
Tracked from ** MY's kitchen ** 2008/12/15 13:37 삭제전 아무데나 불쑥 얼굴을 잘 내미는 철면피 블로거 "명이"입니다. 덕분에 전에 올블생일잔치에 갔다가, 인상이 아주아주 깊었던 민노행님네 종종 놀러갑니다. 갔다가....거부할수 없는 바톤을 받아온게지요..^^;;; "하라 하시면 해야지요", "넵, 명이" 이런 모토로..허접하게 시작해봅니다. (요즘 아이디어의 고갈로...저질이어도 용서해주세요..ㅠ)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넵, 좋아합니다.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정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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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37문 37답 음악문답이라면 제가 빠질수 없습죠 ㅎ (바톤 강제 빼앗기~!)
Tracked from 지하넷 - My Life & Memories 2008/12/15 17:51 삭제요 사진은 서비스로 제 공연때 모습 -_-;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좋아하는 정도를 넘어 사랑한다고나 ㅎ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정도 되나요?- 일단 밖에서 혼자 있을땐 항상 아이팟과 함께 집에서는 아이튠즈와 항시~~ 3. 주로 듣는 음악은?- 저도 잡식성이고 구앨범이던 신 앨범이던 마구잡이로 좋은거 찾아다니는 스타일 (마치 맛집 찾기같은;;) 기본적으로 락을 좋아하고요, 힙합이나 일렉트로닉 계열도 좋아합니다. 싫어 한다기 보단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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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음악 문답 바통 (37문 37답) : 내게 있어서 음악은 '좌절'이라는 키워드
Tracked from 섹시고니닷컴(sexygony.com) 2008/12/16 18:08 삭제사실 처음에 민노씨님의 바통리스트에 올랐을 때 그랬죠. '난 음악 따위 문답은 하지 않을테야' 오늘 낮에 이런 생각이 들었죠. '뭐. 음악에 대한 내 사연도 좋은 이야기거리가 되겠는걸. 비웃음거리가 되는게 지겹기는 하지만...'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그다지 좋아하지 않죠. 음악을 소음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정도 되나요? - 거의 없다고 보면 맞습니다. 제 의지에 의해서 음악에 노출된 경우는 근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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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음악에 관한 37문 37답.
Tracked from Silver Side Up! Story. 2008/12/19 21:33 삭제너바나나님께 바톤을 이어 받아, 트랙백놀이에 동참합니다.심심했던 차에 잘 되았군요 -.------------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요새들어 깨달은건데, 없으면 못 살겠다 싶을정도는 되는 듯.(못 살겠다. 죽겠다. 라는 말이 입에 아주 들러 붙은 거 같은데, 끙 -_-)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정도 되나요?- 뭐 항상 play가 되고 있기는 한데, 실질적으로 집중해서 듣는 시간은 한시간여 정도? 3. 주로 듣는 음악은?- 올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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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까칠맨의 음악 히스토리_37문 37답 바톤놀이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2009/01/09 06:28 삭제민노씨의 포스트를 보고 글로쓰려다가 팟캐스팅으로...^_^ 관련 포스트 : http://minoci.net/678 http://sabise.tistory.com/61 어느분께 바톤을 넘겨야 할지요...호호... 썬도그님, 좀비님, 린스님께 부탁을 했음...ㅋㅋ 아래는 문항 양식... 더보기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정도 되나요? - 3. 주로 듣는 음악은? -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 5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도리님 안녕하세요~
저를 지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바통을 정식으로 이어받을께요^-^
와우~ 바로 바통을 받아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
제이슨 소울님의 감성 넘 너무 기대할께요~
좋아하는 음악가 중에 팻매쓰니가 눈에 띄네요... 저도 트랙백하고 갑니다
불면의 블로깅 중이시군요. 팻 매쓰니의 Dream of the return를 좋아합니다 ^^
미도리님 멋진 숙제를 내주시다니_^^감사합니다~ㅎㅎ
저도 바통이어받겠습니다~ㅎㅎ
제 블로그에 포스팅하면 되는건가요?ㅎㅎ^^;;
와~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식은 여기서 복사하시면 됩니다.
http://minoci.net/678
^^ 네~ 알겠습니다~ㅎㅎ
다음 포스팅때 올리고_
숙제 검사 맡으러 다시 오겠습니다~^__^ㅎㅎㅎㅎ
와~ 실시간 댓글 놀이하니 마치 대화하는 것 같은데요~
내일 꼭 숙제검사 맡으러오세요 ㅋㅋ
하하 그러게요~실시간이 은근 재밌다는_ㅎㅎ
바짝 긴장하고 방문하겠습니다~ㅎㅎ^^
윤상은 저도 굉장히 좋아했던 뮤지션인데 말이죠...
릴레이 글들을 읽으면서 느낀 점인데, 아, 저 음악 나도 참 좋아했는데..
뒤늦게 떠올리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바람이 분다...
이 노래도 참 자주 들었던 노래였는데 말이죠...
어떤 날은 이 노래만 몇 시간이고 틀어놓을 때도 있었는데... 잊고 있었네요.
장화홍련 음악도 참 탁월하다고 생각하곤 했는데...
글 읽고서야 떠오르네요. ㅎㅎ
장화홍련의 이병우님은 한국 음악의 보물이시죠 ^^ 제가 좋아해요~
최근에 윤상은 그 나이에 음악 유학을 떠나 계속 노력하는 모습이 좋은것 같구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는 목소리만으로 어떻게 이런 느낌을 전달할수 있는지
정말 탁월한 곡 해석에 깜짝 놀라요. 자신이 작사한 가사도 정말 시적이죠 ^^
아래 만화가 아주 멋지네요~
http://blog.naver.com/krowasang?Redirect=Log&logNo=70036581941
반 노래 작곡...! 생각만 해도 멋진데요? ㅎㅎㅎ
이 글 쓰다가 갑자기 생각났다는 ^^; 제가 지휘를 했으니 ㅋㅋ
발라드로 시작해서 ost로 끝나셨군여... 전 쭈욱 발라드랑 ost는 좋아한듯 싶네여.
하하..저랑 코드가 맞으시군요~
미돌님~엊그제 일이 있어서 포스팅이 늦었네요_ㅎㅎ
숙제 완료했습니다~검사해주세요 ㅋㅋㅋ^^
그리고 제 다음 바통은 latteppo님께 넘겼습니다^^
와~ 바통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리죠? ㅋㅋ
마치 추억 더듬기 놀이하듯이..저두 뜻하지 않은 이번 포스팅을 계기로
음악 감성이 다시 살아나서 더 많이 듣고 있답니다. ^^
블로그가 정말 별걸 다 해주네요~
저도 팻 매쓰니~ 대학땐 그린데이니 레이지 어겐스트머신이니 소닉유스 같은 각종 락에 미쳐서 홍대클럽에서 살았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재즈같이 감성적인 여운을 남기는 음악이 좋더라구요. 요즘엔 좋아하는 음악이 뭔지 생각해본지도 오래된 것 같다는...
아..그린데이가 락그룹이었는지 몰랐군요..
젊었을때는 뭐 그리 발산할게 많은지..이젠 우리도 힘을 딸리나봐요 ㅋㅋ
글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하고 보니 잘못 온거 같아요 ^^
음악하시는분 같아요...주눅이 -,.-
전에는 헤비메탈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흥미가 떨어져 버렸답니다. 요즘은 원더걸스?
나이가 들어가면서 힘도 딸리고 말랑말랑한 음악들이 좋아지죠? ㅋㅋ
저...이제야 완성해서 트랙백 보냈습니다~^^
좀 늦어져서 죄송해요 미도리님~ 앞으로 자주뵈요! ^-^
전 오래전부터 지켜보고 있었는걸요 ㅋㅋ
새로 다신 블로그 코리아 배너 넘 이쁘던데요~
후후후~ 오랜만의 트랙백 놀이 즐거웠어요~
잠시나마 조금 휴식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던것 같아요~ ㅋ
제이슨 소울님의 벗 쿠미님이 오셨군요~
저도 이번 포스팅 첨엔 좀 귀찮았는데 하고보니 정말 저에게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바람이 분다를 들으면, 마음이 청초롬하게 새침해진다고 해야할까요...ㅎㅎ
파랗게 시린 그런 그림이 생각나는 곡이죠..^^ 저도 좋아한답니다 헤헷,
미도리님 즐거운 하루 잘 보내고 계시죵~?
트랙백 감사히 받고~ 저도 놓고 갑니다~^^
맞아요..목소리만으로 저런 감정을 살리는 이소라 대단하죠?
명이님 덕분에 저도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되어서 감사해요 ^^
안녕하세요 저도 제이슨님에게 바통 받아서 적게 되었네요
잘보고 가고 저도 트랙백 하나 남길꼐요 ^^
제이슨 소울님의 친구분들이 많이 들러주셨네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혹시 얘기했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제가 친하게 지내는 부부중에 오페라 가수가 있습니다. 부부가
다 음대 교수시고 성악가이기도 하고 DVD 랑 CD 도 많이 나와
있어서 가끔씩 제가 누구에게 귀한 선물할 일 있으면 이분들
DVD 를 사다가 선물받을 분 이름으로 사인을 받아서 드리곤
합니다. Celebrity 친구를 아주 적절하게 이용해 먹는 케이스죠.
후훗.. 그런데 남편분이 성악가이면서 동시에 제법 실력 있는
재즈피아니스트인데 이분 제자가 팻 메쓰니 밴드의 베이스를 칩
니다. 그래서 팻 메쓰니 밴드가 제가 있는 동네에 공연을 왔을 때
공연 후 뒷풀이에 팻 메쓰니 밴드 멤버들과 이분이 함께 했었는데..
이 분이 제가 팻 메쓰니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뒷풀이에 저를 부
르기로 했어요. 그래서 팻 메쓰니랑 사적인 시간을 가질 일생 일
대의 찬스가 있었는데 이분이 깜빡 잊고 저에게 연락을 안하신
거예요. ㅠ.ㅠ 그래서요? 저는 이분을 더욱 이용해 먹고 있답니
다. 너 그때 나 왜 안불렀어? 이러면서 여러 부탁 많이 하죠. 예
를 들어 제가 관련된 공연에 이 분을 공짜로 무대에 세운다든지.. ^^;;
다음에 팻 메쓰니가 오면 꼭 부르기로 단단히 약속을 해서 저는
기대가 크답니다. 일년에 한번씩 오거든요. ^^;;
좋아하는 아티스트에 팻 메쓰니가 있어서 써본 뻘글입니다. ^^
우선, 저한테 얘기하신 건 아니구요,
팻 메쓰니와 만나실수도 있다고 자랑하시니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꼭 성사되시길 바라구요 만나시면 꼭 포스팅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