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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22

여의도 주민이 추천하는 여의도 최고의 브런치 레스토랑 6선 회사 생활을 여의도에서 한지는 10년도 넘었지만, 브런치 레스토랑을 다니기 시작한건 이사오고 난 후 부터이다. 그전에는 압구정, 한남동 등지로 브런치 레스토랑을 찾아다녔는데 이제 힘도 들고 하여 자꾸 이 섬안에서 모든 걸 해결하게 된다. 아~ 나의 게으름이여~ 그나마 다행스러운 건 호텔이나 유명 카페 체인들이 여의도로 속속 입성하면서 강남 못지 않은 브런치 레스토랑이 속속 생겼다는 것이다. 수년간 발품을 팔며 발굴한 여의도 최고의 브런치 레스토랑 6선을 엄선해 소개해 보기로 한다. 추천 1. 세상의 모든 아침 여의도에 오전 9시에 오픈하는 브런치 레스트랑은 이곳을 추천한다. 아침 자연광 햇살을 맞으며 식사를 하고 싶다면 전경련 50층에 위치해 전망 좋은 세상의 모든 아침이 딱이다. 전경련 1층에서 고층 .. 2022. 5. 25.
여의도 브런치 탐방 ② 글래드 호텔 그리츠(GREETS) 그동안 내 블로그로 소개한 브런치 레스토랑만 수십군데인데, 최근 여의도에서 새로운 브런치 레스토랑이 문을 열어 즐거운 탐방을 나섰다.[관련 글] 2015/10/10 - 여의도 주민이 추천하는 여의도 최고의 브런치 레스토랑 6선 2016/01/30 - [여의도 브런치] 환상적인 전망이 함께 한 세상의 모든 아침 2016/07/02 -여자들을 위한 브런치 카페, 명동 '보버라운지' 2016/04/03 - 호주 인기 브런치 레스토랑 '빌스', 분위기 굿~ 2015/02/10 - 여의도의 숨은 브런치 카페, 롱브레드(Long Bread) 대림그룹에서 운영하는 비즈니스호텔 'GLAD(글래드) 호텔 여의도'는 특 1급 호텔이다. 호텔 1층의 레스토랑 그리츠(GREETS)는 규모는 작지만 알찬 뷔페라 소개한다. 그리.. 2016. 9. 13.
YG 리퍼블리크의 복합 외식 공간, 여의도 쓰리버즈(3 Birds) 여의도 새로운 맛집. 쓰리버즈(3 Birds)가 3 IFC 1층에 들어섰다. “문화를 이끄는 YG가 만든 K스타일의 복합 외식 브랜드”를 내세우는 YG 리퍼블리크(YG REPUBLIQUE)의 3가지 멋진 공간이 여의도에 4월에 오픈했다. YG 리퍼블리크(YG REPUBLIQUE)는 카페, 주점, 밥집을 한곳에 모아놓아 어디 이동하지 않아도 한번에 해결하도록 구성해 둔 곳이다. 쓰리버즈(3 Birds) 외에도 케이펍(K Pub), 삼거리 푸줏간이 주욱 길다랗게 늘어서 있어서 처음에는 낯선 기분이 든다. CJ 고문으로 있던 노희영 YG Foods 대표가 주도해서 그런지 여성 취향이 강하다. K팝 문화를 세계로 수출하기 위해 한국의 식문화, 노는 문화, 즐기는 문화를 전달하고자 메뉴, 공간, 서비스, 음악 등.. 2016. 5. 14.
호주 인기 브런치 레스토랑 '빌스', 분위기 굿~ 주말 브런치 기행은 내 삶의 쉼표 같은 것 같다. 항상 새로운 브런치 식당을 찾아다니며 한주간의 허덕임과 긴장을 놓아버리고 싶은 심리적인 이유가 더 큰 것인지도 모른다. 물론 주말에 밥을 안한다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말이다. 이번 브런치는 색다르게 지난해 국내 상륙한 호주 브런치 레스토랑 '빌스'를 골랐다. 주말 아침부터 멀리 광화문 D타워 '빌스(bills)'로 출동! 입구에서부터 호텔 인테리어를 연상시키는 중후한 느낌이 고급지다. 호주에서 브런치 레스토랑으로 이름을 날리고 일본, 한국까지 진출했다는데 오너 쉐프가 미술을 전공해서 그런가 음식도 분위기도 무척 세련된 것 같다. 아침 10시 도착했는데도 외국인부터 젊은 여성들, 나이지긋한 어르신까지 연령층이 다양한 것을 알 수 있었다. 묵직한 톤의 짙은 색.. 2016.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