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집53

여의도 주민이 추천하는 여의도 최고의 브런치 레스토랑 6선 회사 생활을 여의도에서 한지는 10년도 넘었지만, 브런치 레스토랑을 다니기 시작한건 이사오고 난 후 부터이다. 그전에는 압구정, 한남동 등지로 브런치 레스토랑을 찾아다녔는데 이제 힘도 들고 하여 자꾸 이 섬안에서 모든 걸 해결하게 된다. 아~ 나의 게으름이여~ 그나마 다행스러운 건 호텔이나 유명 카페 체인들이 여의도로 속속 입성하면서 강남 못지 않은 브런치 레스토랑이 속속 생겼다는 것이다. 수년간 발품을 팔며 발굴한 여의도 최고의 브런치 레스토랑 6선을 엄선해 소개해 보기로 한다. 추천 1. 세상의 모든 아침 여의도에 오전 9시에 오픈하는 브런치 레스트랑은 이곳을 추천한다. 아침 자연광 햇살을 맞으며 식사를 하고 싶다면 전경련 50층에 위치해 전망 좋은 세상의 모든 아침이 딱이다. 전경련 1층에서 고층 .. 2022. 5. 25.
[여의도 맛집] 콘래드 서울 뷔페 '제스트(ZEST)' 여의도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의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Zest)에서는 한식,일식,중식, 디저트 4개의 존에 다채로운 음식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이 만만치 않다보니 특별한 날에만 찾게 되는 것이 호텔 뷔페인데 콘래드 호텔은 매주 월요일을 제스트 데이로 정하고 거의 반값에 뷔페를 선보인다. 나이가 들수록 떨어지는 소화력 때문에 과식하기 싫어서 어지간해서는 뷔페를 잘 가지 않게 된다. 매주 월요일 제스트 데이에는 점심 저녁 모두 48,000원으로 가성비가 괜찮다고 해서 결혼기념일을 핑계로 가족끼리 다녀왔다. 예약 필수.먼 날이 아니면 호텔을 안 가시는 남편님과 공식적으로 퀄리티 좋은 음식으로 눈과 입이 호강하는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지! 고고고~ 콘래드 서울 제스트 http://www.conra.. 2017. 3. 28.
[합정 맛집] 영혼을 채워주는 소울푸드 '버튼업 다이너 앤 카페' 직장동료에서 베프로 리포지셔닝한 그린데이님이 강추하는 합정 맛집 '버튼업 다이너 앤 카페'는 특별한 예약없이 가벼운 차림으로 동네 마실 가듯 들를 수 있는 이탈리안 캐주얼 다이닝이다. 그린데이님의 블로그(http://greendayslog.com/793)에 여러번 등장했고, 두세번 갔지만 후기를 올리진 않았는데 지인의 요청으로 포스팅하기로!버튼업의 모든 음식과 소스는 건강한 식단을 위해 홈메이드 방식과 버튼업만의 레시피로 조리한다. 획일적인 패밀리레스토랑의 스파게티가 질렸다면 편안한 곳에서 가식없이 친밀한 사람과 정성이 깃든 맛있는 한끼를 먹고싶다면 합정역 인근의 가정식 이탈리안레스토랑 '버튼업 다이너 앤 카페'를 추천한다.토마토 소스를 오래 뭉근하게 끓여 야채를 풍성하게 넣은 '버튼업 초이스 파스타',.. 2016. 11. 27.
[여의도 맛집] 품격있는 고기집, 이도 맨숀 남다른 고기 사랑으로 유명한 조선 세종의 이름은 이도李祹). 국회 맞은편 대로에 오가면서 수상하게 생긴 검은 색 건물이 올라오기에 눈여겨봤더니 바로 '이도 맨숀'이라는 독특한 이름의 고기집이었다. 먼가 좀 트렌디해 보이는 한식 다이닝 레소토랑 이도 맨숀의 대표 메뉴는 유기농 삼겹살과 한우 꼬냑등심이다. 마치 패밀리 레스토랑처럼 톤타운된 차분한 인테리어에 1층은 오픈공간, 2층은 칸막이 공간으로 회식 등 단체 모임에 좋다. [기본 정보]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94 전화: 02-785-0909영업시간: 매일 11:30~22:00 Break time 15:00~17:00가격 : 유기농 삼겹살 16,000, 유기농 항정살 22,000, 한우 꼬냑등심59,000원 실내에 들어서면 조명, 인테리어가 뉴욕.. 2016. 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