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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Story

국립중앙박물관 추천 필수 스팟 7곳! 이 모든 게 무료!

by 미돌11 2026.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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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누적 관람객 650만을 돌파하며 요즘 세계적으로 핫한 국립중앙박물관 의 볼거리들이 더욱 풍성해졌다. 
건축물도 무척 아름답지만  1층 로비에 경천사석탑 외에도  광개토대왕릉비도 디지털로 엄청 크게 세워진 거 보고 
블랙핑크가 미니앨범 발매기념으로 국보 8종을 직접 소개해주다니 참 글로벌해진 국중박. 


해가 갈수록 볼 게 더 많아져서 너무 좋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꼭 가줘야하는 곳이다. 
게다가 이 모든게 무료라구요!!!! 세금 낸 보람 있는 곳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추천 필수 스팟 7곳 




1. 광개토대왕비

국립중앙박물관은 2026년 2월 12일(목)부터 상설전시실 1층 ‘역사의 길’에서 고산자古山子 김정호金正浩(1804?~1866?)의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 22첩 전체를 펼쳐 전시 중이다. 

1861년(철종 12) 김정호가 제작한 《대동여지도》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흔치 않는 경험인데 실제로 보니 그 위용이 엄청나고 직접 발로 뛰며 그린 디테일함이 말로 자부심이 뿜뿜 올라오는 기분이야. 이런 전시기획 칭찬해요. 

📍 대동여지도를 펼치다 :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1층 역사의 길


2. 대동여지도

국립중앙박물관은 2026년 2월 12일(목)부터 상설전시실 1층 ‘역사의 길’에서 고산자古山子 김정호金正浩(1804?~1866?)의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 22첩 전체를 펼쳐 전시 중이다. (상설관)

1861년(철종 12) 김정호가 제작한 《대동여지도》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흔치 않는 경험인데 실제로 보니 그 위용이 엄청나고 직접 발로 뛰며 그린 디테일함이 말로 자부심이 뿜뿜 올라오는 기분이야. 이런 전시기획 칭찬해

📍 대동여지도를 펼치다 :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1층 역사의 길


3. 서화관 (겸재정선) 

국중박 계절별로 새로워진 서화실은 N차 관람 필수코스! 
바로 붙어 있는 <외규장각 의궤> 전시도 또 봐줘야지~

📍서화실 상설전시관 2층 서화실(1~4실)

풍경화의 백미는 인물이라는데 양반들이 외유 갈 때 하인과 노새를 거느리고 가는 풍경이 상상력을 자극한다.
글씨가 멋진 사람이 너무 부러운데 추사 김정희에 명필 김생, 한석봉, 정조대왕의 글씨까지
호방한 우리 선조들의 명필을 보고 있으니 절로 마음이 웅장해지는 듯했다. 

2026년 서화실 속 ‘주제 전시’ 안내💁
1. 겸재(謙齋) 정선(鄭敾): 아! 우리 강산이여!(2.26.~4.26.)

2.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5.4.~8.2.)
3. 추사 김정희와 그의 시대(8.10.~11.29.)
4. 조선 모더니즘: 조선 말기의 회화(12.7.~‘27.2.28.)
올해 첫 전시는 진경산수의 창시자인 겸재(謙齋) 정선(鄭敾, 1676-1759)의 초기 기념비적 작품인 <신묘년풍악도첩>(보물)부터 노년의 걸작인 <박연폭포>(개인소장)까지 70건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3. 어람용 의궤 

2022.12.21 -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강추! 합스부르크 빈미술사박물관 & 외규장각 의궤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강추! 합스부르크 빈미술사박물관 & 외규장각 의궤

평소 집이랑 가까워서 자주 찾는 내사랑 국중박의 2022년 연말~ 2023년 3월까지 열리는 기획전 전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빈미술사박물관 특별전" 📍 전시기간

midorisweb.tistory.com

국중박 계절별로 새로워진 서화실은 N차 관람 필수코스! 바로 붙어 있는 <외규장각 의궤> 전시도 또 봐줘야지~

행사장면을 그린 도설이나 제기 등의 의장물도 만나볼 수 있는데 ‘의식의 궤범軌範’ 의궤는 조선시대 중요 국가 행사의 전체 과정을 상세하게 기록한 종합보고서 같은 책으로 예법으로 왕조의 정통을 세우고 백성들을 바르게 통치하는 비법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유산이다. 

4. 도자기관 (청자/백자)  

2022.12.30 - 새단장한 국립중앙박물관 청자실! 고려청자의 모든 것

 

새단장한 국립중앙박물관 청자실! 고려청자의 모든 것

국립중앙박물관이 2021년 사유의 방과 백자실 개편에 이어 올해 청자실이 새단장을 마쳤다고 해서 다녀왔다. 한국의 독자적인 아름다움으로 꼽히는 고려청자를 비롯해 국보 12점, 보물 12점 등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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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전시관 3층 도자기관

국립중앙박물관이 2021년 사유의 방과 백자실 개편에 이어 올해 청자실이 새단장을 마쳤다고 해서 다녀왔다.
한국의 독자적인 아름다움으로 꼽히는 고려청자를 비롯해 국보 12점, 보물 12점 등 250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5. 사유의 방 

📍상설전시관 2층 사유의 방 

갈 때마다 새로운 핫스팟으로 등극한 사유의 방. 방으로 들어서 불상을 마주하면 마치 명상을 하는 기분이 드는 공간이다. 
국중박 중에서 내 최애 스팟!!! 


6. 블랙핑크 신곡 감상 공간 

 
‘국중박 X 블랙핑크’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블랙핑크의 신보와 연계된 여러 체험 요소가 배치해  타이틀곡 ‘GO’를 포함한 미니 3집 ‘DEADLINE’의 5개 트랙을 감상하는 공간이 박물관 메인 로비에 마련돼 관람 동선의 중심에 놓였다. 분홍빛 조명으로 채운 공간에서 신곡을 감상하도록 꾸며져, 프로젝트 기간 동안 많은 참여가 이어졌다.

📍 1층 메인 로비

오디오 도슨트로 금동반가사유상, 경천사 십층석탑, 감산사 석조미륵보살입상 등 총 8종의 유물을 설명하는 블랙핑크의 목소리로 듣다니 참으로 감회가 새로운 일이로다. 

국중박×블랙핑크 @blackpinkofficial
🩷BLACKPINK DOCENT: 2026.02.27.(FRI) - 2026.07.31.(FRI) 

그밖에도 발에 채일 정도로 수많은 보물들이 또아리를 틀고 있으니 꼭 찾아서 돌아보시길 바란다. 

📍경천사 십층석탑(1F) ➡️ 금제 새날개모양 관모 장식(1F) ➡️ 경주 부부총 금귀걸이(1F) ➡️ 금동반가사유상(2F) ➡️ 백자 달항아리(3F) ➡️ 청동 은입사 물가풍경 무늬 정병(3F) ➡️ 금동관음보살좌상(3F) ➡️ 감산사 석조미륵보살입상(3F)

7. 개성 경천사지 십층석탑 (開城 敬天寺址 十層石塔)

📍경천사 십층석탑(1F)  : 고려 충목왕 4년(1348)  국보 제 86호

경천사는 경기도 개풍군 광덕면 부소산에 있던 절로, 고려시대 전기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절터에 세워져 있었던 이 탑은 일제 시대에 일본으로 무단으로 반출되었던 것을 되돌려 받아 1960년에 경복궁으로 옮겨 세워 놓았다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옮겨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