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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독서 결산과 독서 모임으로 읽은 책

미돌11 2026. 1. 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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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는 총 15권의 책을 읽었다. 그냥 혼자 슬슬 읽은 책보다  독서모임을 통해 적극적으로 읽은 책들이 몸에 체득되어 모두 좋았고 기억에 남는다. 덕질과 아들 입시 핑계로 많이 읽지 못했다는 핑계도 이제 버리고 올해는 더욱 알차게 읽어나가보자.

올해는 민음사 고전 시리즈 중 몇 권을 엄선해 도전해볼 생각이다.



📗시/문학
◈ 소년이 온다 l 한강
◈ 작별하지 않는다 l 한강
◈ 채식주의자 l 한강
◈ 클라라와 태양 l 가즈오 이시구로
◈ 사랑의 역사 l 니콜 크라우스
◈ 디어 라이프 l 앨리스 먼로
◈ 안녕이라 그랬어 l 김애란
◈ 삶의 한가운데 l 루이저 린제
◈ 빛과 실 l 한강
◈ 마중도 배웅도 없이 l 박준

📗사회
◈ 이타주의자 선언 l 최태현
◈ 단식 존엄사 l 비류잉
◈ 어떤 동사의 멸종 l 한승태
◈ 사람을 안다는 것 l 데이비드 브룩스

📗철학/심리 에세이
◈ 돈의 심리학 l 모건 하우절
◈ 현대사회의 생존법 l 알랭 드 보통
◈ 뇌는 어떻게 자존감을 형성하는가 l 김학진

◈ 너였구나 (동화책, l 이석훈)

덕질에도 이를 십분 활용해 내가 읽은 좋은 책 중에서 그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들을 만날 때마다 전해주곤 했는데 꽤 쌓였구나.

<이석훈에게 선물한 도서목록> @lee.seokhoon

말의 품격 (이기주) 
읽을, 거리 - 김민정의 1월 (김민정) 

◈ 소년이 온다 (한강)
◈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상담소
◈ 단 한번의 삶 (김영하)
◈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 (하루키)
◈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알랭 드 보통)
◈ 부자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 인생의 역사 (신형철)
◈ 스토너 (존 윌리엄스) :  팬사에서 나에게 읽었다고 직접 얘기해줘서 너무 반가웠지😮